2025 성균관대학교 경제대학 교외봉사 프로그램(E:Motion)
- e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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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7

본교 경제대학에서는 경제대학 학생회가 주관하는 “2025 성균관대학교 경제대학 교외봉사 프로그램(E:Motion)” 을 실시하였다. 지난 9월 20일에는 강남구가족센터에서 진행하는 온가족나눔장터에서 행사 보조역할을 하기 위해 40명의 경제대학 학생이 모였다. 우리 학생들은 온가족나눔장터 행사에서 보조 봉사를 하며 어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작은 도움이었지만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
봉사 부스에서 아이들과 함께 웃고 떠들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짐으로서 작은 정성이 큰 기쁨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체험할 수 있었다. 특히, 학우들과의 협력으로 부스를 운영하고 정리하면서 협동심의 가치를 새삼 배우는 소중한 체험을 하였다. 이날 온가족나눔장터에서의 아이들과 가진 작지만 소중한 경험은 우리 학생들이 단순한 봉사를 넘어, 공동체의 힘과 나눔의 가치를 다시 새기게 하였다.

온가족나눔장터 봉사활동에 이어 지난 9월 27일에는 하남시자원봉사센터에서 시민의날 행사 보조를 위해 경제대학 학생 20명이 모였다. 이들은 주로 캠페이활동 및 현장지원, 질서유지 및 참가자 안내 등 진행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였다. 특히 규모가 제법 큰 행사에서 학생들은 자원봉사자로서 직접 일조하며 처음에는 의무감으로 시작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오히려 학생들이 큰 도움과 좋은경험을 가질수 있는 뿌듯한 시간이었다.

우리 경제대학 학생 10명은 지난 9월 27일에 가족소망주간보호센터에서 노인복지 지원에 나섰다. 주로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이동 및 식사보조, 청결관리 및 소규모 공연으로 프로그램을 이어나갔다. 이 봉사프로그램에 참여한 우리 학생들은 어르신을 돌보아드리는 활동에 참여했는데 오히려 내내 행복한 미소로 환대해주시는 어르신 때문에 좋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었고 봉사활동에서 다시금 나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다.
본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한 경제대학 학생회 최휘철 회장(통계, 3학년)은 “이번 봉사활동은 소외된 사회 저변에서 작지만 소중한 도움을 기다리는 우리 이웃과 어르신들이 이렇게 기뻐할 줄 몰랐다. 도움을 드리기 위해 시작한 봉사였지만 오히려 더 많은 따뜻함과 지혜를 배운 것 같다.”라며 “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주변을 세심히 살피며 진심을 담아 봉사하는 삶을 이어가고 싶다.” 라고 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우리 경제대학 학생회(“이웃”) 최휘철 회장과 황인준 부회장을 비롯한 학생회 임원들의 노고로 시작되었고, 소외된 우리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만으로 그치지 않고 바쁜 학업 중에도 어려운 시간을 내어 어려운 봉사활동을 한 참여학생들로 인해 더욱 빛이났고 이들에게 감사의 큰 박수를 보낸다.
발전기금


